subject : 강원아시아바이오무역사절단, 태국 등 바이어 설명회 성황(2011/05/30일자) date : 2011-08-12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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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백91만불 수출계약 추진...아시아시장 진출계기 삼아"    


 

【춘천=강원타임즈】김장회 기자 = 강원아시아바이오무역사절단이 바이어와의 상담을 통해 아시아 시장에 대한 진출 계기를 적극 도모했다.

 

(재)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과 중소기업진흥공단 강원지역본부는 5월23일부터 28일까지 도내 6개 업체로 구성된 강원아시아바이오무역사절단을 구성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태국 방콕 등지 아시아 지역 업체와 총 2백91만불의 수출계약을 추진했다.

 

이번 무역사절단을 도내 중소기업의 아시아 시장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바이어와 총 91개회에 걸쳐 상담을 진행했으며 바이어 초청으로 개별상담도 10여차례 이뤄졌다.

 

(재)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과 중진공 강원지역본부는 이번 설명회 참가를 위해 강원도 전략산업중의 하나인 바이오 품목으로 특화시켜 무역사절단을 구성, 전문 바이어 확보 등으로  상담의 질을 향상시켰다.

 

이로인해 태국 방콕의 상담회장에서 닉쿤의 어머니이자 Union medical co., Ltd의 Mrs. Yenchit Horvejkul 대표가 상담에 참여해  태국내 한국 바이오 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나타내는 등 호응을 얻었다.

 

또 아토피 전용 기능성 화장품인 ‘뽀스크’ 제품을 생산하는 (주)에이지아이와 소변 검사지와 혈당 측정기 제조업체인 청도제약과 상담이 이뤄졌으며 제품특성, 성분, FDA 승인 등에 대한 문의 및 상담이 이어졌다.

이와함께 사료첨가제를 생산하는 (주)바이오토피아는 현지 양계 및  양돈 사료 제조업체의 초청으로 기술지도와 제품 설명을 하는 등 인기를 끌었다.

 

여기에다 (주)그린솔루션스는 ‘한류’ 영향 이후 부쩍 관심이 높아진 현지 화장품 업체 및 연료 제조업체의 상담에 대응하느라 바쁜 시간을 보냈으며 전문 의약품 제조업체인 (주)팜스젠 역시 현지 업체의 기술적인 자료 요구 수준이 높아 수준 높은 상담에 큰 만족을 나타냈다.

 

아울러 사절단 참가 기업중 유일하게 홍삼 관련 제품을 취급하는 (주)하티는 현지 기능성 식품 취급업체에서 연료 형태의 재료 공급 문의가 쇄도해 관련 제품 안내 및 현지인 기호에 적합한 제품 제작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유광옥 중진공 강원지역본부 대리는 “춘천바이오산업진흥원 등은 이번 강원아시아바이오무역사절단 파견과 관련해 현지 상담 바이어발굴 및 주선, 편도 항공료, 현지 통역, 이동차량, 제품 시장성조사 등을 지원했다”며 “중진공 강원지역본부 등도 이번 성과를 계기로 오는 10월로 예정된 아시아 바이어 수출상담회 및 남미 무역사절단에도 중소기업의 수출성과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업무공조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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